기사 핵심 요약
스타벅스 코리아가 4월 ‘선행의 달’을 맞아 전국 단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약 1200명의 파트너가 참여해 문화유산 보호와 공원 환경 정화 활동을 동시에 펼친다.
- 전국 1200여 명 참여 대규모 봉사활동
- 문화유산 보호·공원 정화 동시 진행
- 2011년부터 이어진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스타벅스 선행의 달…전국 봉사활동 확대
스타벅스 코리아가 4월 ‘스타벅스 선행의 달’을 맞아 전국 단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 캠페인은 2011년부터 전 세계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약 1200명의 파트너가 참여해 활동 규모를 키웠다. 서울, 광주, 경주, 인천, 강릉, 대구, 부산 등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활동은 단순 참여를 넘어 지역사회와 연계된 지속형 봉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문화유산 보호 활동…전국 주요 유적지 참여
스타벅스는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을 통해 문화유산 보호에 나선다. 덕수궁을 시작으로 경복궁, 창경궁, 전라감영, 동래읍성 등 전국 주요 유적지에서 정화 활동이 진행된다.
이 회사는 2009년 국가유산청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련 활동을 지속해왔다. 독립유공자 유물 기부, 장학금 지원, 문화재 복원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온 바 있다.
이번 활동 역시 문화유산 보호 범위를 넓히는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공원·환경 정화까지…생활 밀착형 ESG 확대
환경 분야 활동도 병행된다. 스타벅스는 ‘공원 돌보미’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공원과 자연 공간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대구 신천둔치공원, 수원 청소년문화공원, 강릉 송정해변숲 등에서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문화유산 보호와 환경 관리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하는 ESG 활동이다. 스타벅스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긍정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문화 콘텐츠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스타벅스 선행의 달은 무엇인가?
매년 4월 전 세계 스타벅스 파트너가 참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 주요 활동은 무엇인가?
문화유산 보호와 공원 환경 정화 활동이 중심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