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콜라겐 마스크 1000만개 돌파, 아마존도 휩쓸었다…K뷰티 ‘대박템’

기사 핵심 요약

에이피알 메디큐브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가 출시 4년 만에 10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미국·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기를 이어가며 K뷰티 대표 히트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 누적 판매 1000만 개 돌파
  • 미국 아마존 뷰티 베스트셀러 2위
  • 취침 전 사용하는 독특한 제형 인기
메디큐브 콜라겐 마스크
메디큐브 콜라겐 마스크 1000만 개 돌파 (사진 출처 - 에이피알)

메디큐브 콜라겐 마스크 1000만 개 돌파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냈다.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는 출시 4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넘어섰다.

현재 이 제품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영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메디큐브 콜라겐 마스크는 K뷰티 제품 중에서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온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시장 확대 속에서 판매 성과가 동반됐다는 점이 주목된다.

아마존 흥행…글로벌 수요 확인

해외 반응도 뚜렷하다. 미국에서만 3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했다.

지난 3월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에서는 화장품 전체 부문 2위에 오르며 수요를 입증했다. 같은 브랜드의 다른 제품과 함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특정 국가가 아닌 글로벌 전반에서 안정적인 수요가 형성됐다는 점이다.

‘랩핑’ 제형 차별화…K뷰티 경쟁력 확대

제품의 특징은 사용 방식이다. 취침 전 도포하는 ‘랩핑’ 형태로, 기존 화장품과 다른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 같은 차별화가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간편한 사용과 탄력 케어를 동시에 강조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한눈에 정리하면, 메디큐브 콜라겐 마스크는 제품 차별화와 글로벌 수요가 맞물리며 히트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에이피알은 앞으로도 기술력 기반 제품을 통해 K뷰티 시장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콜라겐 나이트 랩핑 마스크 특징은?

취침 전 바르는 랩핑 형태의 스킨케어 제품이다.

판매량은 얼마나 되나?

출시 4년 만에 1000만 개를 돌파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어서 읽기

더 많은 이슈

다른 카테고리의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