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울산 말컹이 K리그1 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2골 1도움 활약으로 팀의 5-1 대승을 이끌며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았다.
- 말컹 2골 1도움 MVP 선정
- 울산, 광주에 5-1 완승
- 베스트팀·베스트11 울산 중심 구성

말컹 MVP…2골 1도움으로 경기 지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울산 HD의 말컹을 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말컹은 광주 FC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에는 정승현의 선제골을 도왔고, 직접 두 차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이번 라운드의 핵심은 ‘결정력과 영향력’이었다.
울산 베스트팀 선정…압도적 경기력
울산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광주를 상대로 5-1 대승을 거두며 경기력과 결과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라운드 전체를 대표하는 팀으로 선정됐다.
왜 주목받는가. 선두 경쟁 구도 속에서 흐름을 되살린 경기였기 때문이다.
베스트 매치·베스트11…라운드 총정리
베스트 매치는 부천과 인천의 2-2 무승부 경기로 선정됐다.
인천이 앞서갔지만 부천이 따라붙으며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베스트11에는 말컹을 포함해 울산, 대전, 인천 등 주요 팀 선수들이 고르게 포함됐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라운드는 ‘말컹 중심 공격력’이 가장 돋보인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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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컹은 어떤 활약을 했나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베스트팀은 어디인가
울산 HD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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