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컹 MVP…2골 1도움으로 경기 지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울산 HD의 말컹을 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말컹은 광주 FC와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전반에는 정승현의 선제골을 도왔고, 직접 두 차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FC서울 클리말라가 멀티골을 앞세워 광주FC를 5-0으로 완파하며 K리그1 5라운드 MVP에 선정됐습니다. 압도적인 경기력이었습니다. FC서울은 공격 전개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한 흐름을 보이며 광주FC를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고, 클리말라의 결정력이 승부를 완전히 갈랐습니다.…
프로축구 김천상무 미드필더 박태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MVP로 선정되며 시즌 막바지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김천상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박태준을…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5년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를 꺾고 2년 만에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LG는 10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4대1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가 K리그1 9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는 개인 통산 7번째 수상으로, K리그 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세징야가 2025년 9월 EA…
김천 상무의 공격수 이동경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며 시즌 두 번째 MVP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경이 지난 2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제르소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MVP에 올랐다. 제르소는 2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인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인천은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속도감 있는…
포항 스틸러스의 공격수 조르지가 K리그1 27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라운드 MVP에 올랐다. 그는 ‘포항의 창’이라는 별명답게 강력한 골 결정력을 선보이며 선두 전북 현대의 무패 행진을 무너뜨리는 선봉장이 됐다. 조르지는 24일…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김준범이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5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하며 김준범을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 김준범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전에서 1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김도영(22)이 또다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구단은 8일 “김도영이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아 2~3주 뒤 재검진 예정이며, 이번 시즌은 복귀하지 않는다”고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