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시가 4월 3일 노들섬에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 방향을 시민에게 공개한다.
-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서 무료 페스티벌 개최
- 전문가 토크쇼·음악 공연 결합 프로그램
- ‘노들 글로벌 예술섬’ 비전 시민 공개

노들섬의 변화 방향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공연과 강연이 결합된 형태로 시민 참여형 문화 행사가 열린다.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시민 참여형 문화 행사
서울시는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연다. 행사는 정오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과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전반은 자유 관람 형식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부대시설과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토크쇼·공연 결합, 공간 비전 공유
공식 행사는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개회 선언과 영상 상영, 환영사 등이 이어진다.
이어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토크쇼에서는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 방향이 소개된다. 조경·생태 관점의 공간 전략과 복합문화공간 운영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이후 공연에서는 더레이, 캔트비블루, 박다혜가 무대에 올라 음악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복합문화공간 전환, 시민 체험 확대
행사 기간 동안 푸드트럭과 미디어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시민은 다양한 방식으로 노들섬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시는 노들섬을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발전시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한강에 둘러싸인 입지와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예술 창작과 문화 향유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변화 방향을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데 있다. 왜 주목받는가에 대한 이유는 분명하다. 단순한 행사 소개를 넘어 향후 공간 개발 비전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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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언제 열리나요?
2026년 4월 3일 정오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주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전문가 토크쇼와 음악 공연, 전시 및 푸드트럭 등이 운영됩니다.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행사 참여는 무료인가요?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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