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신제품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직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출시 15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배스킨라빈스가 선보인 신제품 아이스크림이 출시 직후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11일 신제품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판매 속도는 배스킨라빈스의 누적 판매 1위 메뉴인 ‘엄마는 외계인’이 동일 기간 기록한 판매량보다 약 30% 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최근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아이스크림 형태로 재해석해 개발된 메뉴입니다.
익숙한 맛에 새로운 디저트 콘셉트를 결합해 색다른 경험을 찾는 소비자 수요를 공략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확산되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 등 숏폼 플랫폼에서는 바삭한 식감과 쫀득한 질감을 강조한 시식 콘텐츠가 확산됐습니다.
가장 화제가 된 영상은 조회수 752만 회를 넘기며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러한 온라인 화제성과 디저트 트렌드 결합이 빠른 판매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제품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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