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콘셉트 음료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맛으로 구성된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입니다.

빙그레가 제로슈거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기존 아이스티 제품을 기반으로 당류와 칼로리 부담을 줄인 신제품을 출시하며 음료 라인업을 확대합니다.
빙그레는 11일 제로슈거·제로칼로리 콘셉트 음료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기존 ‘빙그레 아이스티’를 제로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인 것이 특징입니다.
당류와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기획됐습니다.
신제품은 복숭아와 샤인머스캣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습니다.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에는 세계 3대 홍차로 알려진 스리랑카 우바 지역 찻잎이 사용됐습니다.
여기에 복숭아와 샤인머스캣의 과일 풍미를 더해 홍차 특유의 향과 과일의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달콤한 아이스티 풍미를 유지하면서 당류와 칼로리를 줄인 점이 제품의 핵심 특징입니다.
빙그레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제로 음료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빙그레 제로 아이스티는 편의점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됩니다.
가격은 개당 1000원으로 책정됐습니다.
빙그레 관계자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로 음료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료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