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PM이 일본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PM Japan 15th Anniversary Concert “THE RETURN” in TOKYO DOME’ 개최 소식을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2PM이 도쿄돔에서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공연 타이틀인 ‘THE RETURN’은 군 복무 이전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던 2016년 이후 다시 도쿄돔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2023년 10월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It’s 2PM’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이기도 하다.
이번 무대에는 JUN. K(준케이), 닉쿤, 옥택연, 장우영, 이준호, 황찬성 등 6인 전원이 참여한다. 멤버들은 음악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예능, 광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한 개별 활동을 이어온 만큼, 이번 공연을 통해 그간의 성과를 집약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PM이 무려 10년 만에 도쿄돔에서 수많은 히트곡 무대를 선사하며 일본 데뷔 15주년을 더욱 뜻깊게 완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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