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신학기를 앞두고 신제품 ‘오아시스’를 지난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아시스는 6회전 구조의 ‘포스처텍 코일’을 적용해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고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특허 기술인 ‘엣지가드 시스템’도 도입했다. 매트리스 가장자리까지 지지력을 유지해 측면 처짐을 줄이고 내구성을 강화했다.
제품은 슈퍼 싱글 단일 사이즈로 출시된다. 자녀용 침대뿐 아니라 1인 가구에도 적합한 규격이다. 가격은 100만 원대로 책정됐다.
씰리침대는 5월까지 오아시스와 프레임 ‘바타드(베이지)’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성장기 자녀의 수면 환경을 고려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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