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미당이 시즌 한정 메뉴로 ‘두바이 초코 아이스크림’ 3종을 오는 26일부터 선보입니다.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른 ‘두바이 초코’를 자사 레시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이번 신메뉴는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디저트의 진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고소한 피스타치오 소스와 바삭한 카다이프, 직접 녹여 만든 초콜릿 토핑을 더해 식감의 대비를 살렸습니다.
아이스크림 베이스는 우유, 초코, 밀크초코 3가지로 구성됐습니다.
기본 유기농 우유의 부드러움을 강조한 메뉴부터 초콜릿 풍미를 강화한 메뉴까지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본점과 삼청점을 포함한 전국 카페형 및 시그니처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됩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백미당은 올해 유기농 우유 베이스를 활용한 시즌 아이스크림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앞서 1월에는 설향 딸기 원료를 더한 ‘딸기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제철 과일을 활용한 메뉴 확장에 나선 바 있습니다.
회사 측은 트렌드 디저트를 자사 콘셉트에 맞게 재해석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히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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