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MGC커피가 겨울 시즌 한정 메뉴로 ‘크런치 피스타쵸 프라페’를 선보입니다.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는 이번 신제품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확산 중인 ‘너티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습니다.
지난해 피스타치오 콘셉트 음료가 호응을 얻은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입니다.
신메뉴는 진한 피스타치오 베이스에 초콜릿 소스를 더해 풍미를 강화하고, 상단에는 믹스 시리얼을 올려 바삭한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고소함과 달콤함이 균형을 이루는 동시에 씹는 재미를 살린 점이 특징입니다.
음료 한 잔에서도 디저트 같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입니다.
이와 함께 ‘메가베리 아사이볼’도 함께 운영하며 식감 중심 메뉴 라인업을 확장합니다.
과일 베이스 메뉴와 고소한 견과류 콘셉트 음료를 동시에 전개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히겠다는 구상입니다.
설 연휴를 맞아 할인 행사도 진행합니다.
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MGC가 쏘마’ 프로모션을 통해 인기 메뉴 세트는 1500원, 음료·디저트 세트는 1000원, 일부 단품 메뉴는 3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명절 기간 매장 방문 수요를 겨냥한 이벤트입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브랜드만의 식감 트렌드를 보여주는 메뉴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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