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띵베럴, 美 메가마트 입점…K-이너뷰티 ‘럽티’ 북미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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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베럴이 미국 한인 유통 채널 메가마트에 ‘럽티’ 시리즈를 입점하며 북미 이너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사진제공: 낫띵베럴)

이너뷰티 브랜드 낫띵베럴이 미국 유통 채널 진출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낫띵베럴은 6일 미국 한인 유통 채널 메가마트에 대표 제품인 ‘럽티’ 시리즈를 입점시키며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K-푸드와 웰니스 소비가 확산되는 미국 시장에서 한국형 데일리 이너뷰티 제품이 현지 유통망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낫띵베럴은 티백 형태의 간편한 제품을 앞세워 미국 내 웰빙 음료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메가마트에 입점한 제품은 티백 기반 데일리 이너뷰티 라인업 ‘럽티’ 시리즈 4종이다. 호박차, 팥차, 레몬녹차, 피치루이보스티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럽티’는 무설탕·저칼로리 콘셉트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뜨거운 물은 물론 찬물에도 쉽게 우러나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웰니스 티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낫띵베럴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무카페인 음료와 가벼운 루틴형 건강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럽티’가 K-웰니스 기반의 데일리 이너뷰티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메가마트 입점을 계기로 낫띵베럴은 한인 소비자층을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지 고객까지 아우르며, 향후 북미 내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낫띵베럴 관계자는 “메가마트 입점을 통해 ‘럽티’ 시리즈가 글로벌 고객들의 일상적인 이너뷰티 루틴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간편하고 지속 가능한 웰니스 제품으로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낫띵베럴은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자회사로, 마시는 이너뷰티 제품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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