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이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강화한 ‘플로(FLO) 식탁’ 시리즈를 출시했다.
한샘은 28일 ‘공간에 녹아드는 조화로움’을 콘셉트로 기획한 플로 식탁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이닝 가구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플로 식탁은 직선형 상판에 곡선 디테일을 더해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색상은 ‘코튼 화이트’와 ‘웜 블랙’ 두 가지로 구성돼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기능성도 강화했다. 상판에는 오염 관리가 용이하고 생활 스크래치에 강한 소재를 적용해 일상 사용에 적합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적은 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 사용해 안전성도 고려했다.
구성 선택의 폭도 넓혔다. 4인용 사각 식탁(1400mm)을 기본으로 원형과 타원형 등 다양한 형태를 갖췄다. 사이즈는 1000mm부터 1650mm까지 마련돼 주방과 거실 등 공간 크기에 맞춘 연출이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로 식탁 및 식탁 세트 구매 시 최대 2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월 28일까지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센서 휴지통을 증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플로 식탁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에 한샘의 품질 경쟁력을 담은 제품”이라며 “개성 있는 다이닝 공간을 원하는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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