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리가 겨울 먹거리 수요를 겨냥한 ‘윈터푸드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획전은 내달 2일까지 이어지며,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국물 요리와 간편식, 제철 과일 등 약 14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컬리 단독 상품을 비롯해 유명 셰프 간편식과 오프라인 맛집 제품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국물 간편식 라인업이 특히 눈에 띕니다.
컬리의 가성비 간편식 브랜드 차려낸의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를 비롯해 삼진어묵의 ‘딱한끼 어묵탕 2종’, 홍익궁중전통의 ‘육개장’, 진실된손맛의 ‘맑은 나주식곰탕’ 등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든든한 한 끼를 즐기려는 수요를 겨냥한 구성입니다.
홈다이닝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셰프 간편식도 마련했습니다.
정지선 셰프의 티엔미미 ‘어향가지’와 신사동 포노 부오노의 ‘히든 천재의 쉬림프 바질 오일 파스타’ 등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겨울철 빠질 수 없는 제철 과일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딸기 품종인 설향을 엄선한 ‘유명산지 설향딸기’를 비롯해 16브릭스 고당도 상주 샤인머스캣, 칠레산 생체리, KF365 ‘새콤달콤 제주 감귤’ 등 다양한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입니다.
컬리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겨울철 장보기 수요를 한데 모은다는 전략입니다.
국물 요리와 간편식, 과일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샛별배송을 통해 편의성도 강화했습니다.
컬리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찾게 되는 국물 요리부터 제철 과일까지 인기 상품만을 엄선했다”며 “문 앞까지 배송되는 컬리의 샛별배송으로 올겨울을 더욱 간편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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