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메 헬시 푸드 전문 기업 카인다바이트(KINDABITE, 대표 이채원)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과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공식 입점하며 프리미엄 웰니스 간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입점은 ‘지속 가능한 건강한 미식’을 지향하는 카인다바이트의 제품력이 올리브영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하며 기능성과 맛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카인다바이트는 불필요한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영양 밀도를 높인 레시피를 기반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는 고메 프로틴 쿠키 2종(오리지널·더블초코), 미니 프로틴 쿠키 2종(피넛버터·카카오), 저당 프로틴 그래놀라 2종(오트·카카오) 등 총 6종이 입점했다.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고메 프로틴 쿠키’ 2종이 우선 배치됐다.
해당 제품은 쿠키 1개(45g) 기준 당류를 0~2g 수준으로 낮추고 단백질 10g을 함유해, 식단 관리 중에도 맛과 포만감을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이른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부합하는 간식이라는 평가다.
카인다바이트는 입점을 기념해 브랜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규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기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유통 채널 확장도 이어지고 있다. 카인다바이트는 지난 1월 네이버 한정판 플랫폼 크림(KREAM)과 일본 Qoo10(큐텐)에 입점하며 국내외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채원 카인다바이트 대표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고단백·저당 간식의 새로운 기준을 보다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웰니스와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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