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윤주모가 ‘흑백요리사2’ 이후 처음으로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납니다.
방송을 통해 무대 밖 자신의 이야기와 전통주에 대한 철학을 직접 전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윤주모는 15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이번 출연은 윤주모의 첫 라디오 방송으로, 그가 대중과 음성으로 직접 소통하는 첫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윤주모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식당 ‘윤주당’을 운영 중인 셰프로, 전통주 전문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흑백요리사2 경연 당시 술을 곁들인 한 상 차림을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컬투쇼’에서는 직접 준비한 전통주를 소개하고, 술과 음식이 어우러지는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입니다.
특히 윤주모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정통 요리사 코스를 밟기보다는 졸업 후 직장 생활을 거쳐 퇴사한 뒤 전통주를 배우기 시작한 이력이 알려지며, 요리와 술에 이르기까지의 인생 전환점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러한 경험담 역시 방송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DJ와의 인연도 청취 포인트입니다.
김태균은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윤주모와 같은 학교 동문입니다.
같은 캠퍼스를 거친 두 사람이 어떤 공감대를 나누며 대화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한편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SBS 라디오 공식 애플리케이션 ‘고릴라’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흑백요리사2’ 이후 첫 공식 라디오 행보에 나서는 윤주모가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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