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발렌타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배쓰 솔트 등 34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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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 발렌타인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됐다. 배쓰 밤과 배쓰 솔트 등 총 34종 제품을 한정 기간 전국 매장과 온라인에서 판매한다.(사진제공=러쉬코리아)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가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기간 선보인다.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배쓰 밤과 버블 바, 더스팅 파우더, 프래그런스, 배쓰 솔트, 샤워 젤, 솝 등 보디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낫랩을 포함한 기프트 제품까지 총 34종이 출시된다.

눈길을 끄는 제품은 러쉬 최초의 배쓰 솔트 ‘투 하츠(Two Hearts)’다.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 등 세 가지 식물성 밀크 성분과 엡솜 솔트를 함유해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깊은 휴식을 돕는 제품으로 소개됐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배쓰 제품도 다수 포함됐다. 핑크빛 배쓰 아트가 특징인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배쓰 밤과 큐피트의 화살을 형상화한 리유저블 버블 바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이 대표적이다.

러쉬의 시그니처 향으로 잘 알려진 ‘섹스 밤(Sex Bomb)’ 라인은 제품 구성을 확장했고, 프레쉬 클렌저 ‘러비 더비(Lovey Dovey)’ 역시 발렌타인 에디션으로 함께 선보인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제품을 넘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개성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구성으로 발렌타인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2026 러쉬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음 달 28일까지 전국 러쉬코리아 매장과 공식 앱, 웹사이트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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