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지오코리아가 2026년 병오년 설날을 맞아 위스키 설 선물 세트를 한정 출시하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는 총 8개 레이블로 구성된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상위 라인업인 ‘조니워커 블루’는 500㎖ 제품에 글랜캐런 잔과 글라스캡을 더한 프리미엄 케이스로 명절 기간 한정 판매된다. 조니워커 블루는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오크통 1만 개당 하나의 비율로 선별한 최고급 원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대표 제품인 ‘조니워커 블랙’은 용량별로 구성한 선물 세트로 출시된다. 700㎖ 세트에는 온더락 글라스 2개를, 500㎖ 세트에는 하이볼 글라스와 코스터를 포함해 음용 방식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조니워커 18년’은 전용잔과 가죽 가방을 함께 제공해 선물 가치를 높였다.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인 ‘조니워커 그린’은 노징 글라스와 불가리아산 온더락 글라스를 구성품으로 담았다. 이외에도 ‘조니워커 XR 21년’, ‘조니워커 골드 리저브’, ‘조니워커 블랙 루비’, ‘조니워커 더블 블랙’ 등도 제품 특성에 맞춘 증정품과 함께 세트로 출시된다.
싱글몰트 위스키 선물 세트는 4종으로 구성됐다. ‘싱글톤 15년’은 파사바체 온더락 잔 2개를 포함했으며, ‘오반 14년’은 일본 이시즈카 글라스 2개를 더했다. ‘탈리스커 10년’은 스카이섬의 산을 형상화한 전용 온더락 글라스를, ‘라가불린 16년’은 레만 글라스 2개를 구성품으로 담았다.
프라트메시 미슈라 디아지오코리아 대표는 “병오년이 상징하는 에너지와 도약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위스키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취향을 담은 위스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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