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쌀국수 전문 브랜드 포메인(PhoMein)이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포메인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식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했다.
포메인은 지난 12월 16일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 소담 경로식당에서 ‘포메인 사랑나눔 DAY’를 열고, 지역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쌀국수와 짜조 튀김 총 400인분을 무료로 제공하는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기부가 아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봉사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랑나눔 DAY는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포메인 본사인 주식회사 데일리킹 임직원들은 조리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쌀국수와 함께 바삭하게 조리된 짜조 튀김이 제공돼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주식회사 데일리킹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메인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포메인은 그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나눔과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외식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주력해 왔다. 이번 사랑나눔 DAY 역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포메인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데일리킹은 20년간 포메인 브랜드를 운영해온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복귀기업(리턴기업)으로, 최근 국내 생산 기반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충남 서천군과 총 54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면과 라이스페이퍼 등 핵심 원재료를 직접 생산하는 스마트 라이스 누들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데일리킹은 국내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포메인은 외식 브랜드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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