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서 조카와 가족 디너파티 “가족이 최고 힐링”

브라이언 대저택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대저택에서 조카와 친척을 초대해 미니 할로윈 디너파티를 열었습니다 (사진 출처 -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가수 브라이언이 300평 규모의 대저택에서 조카와 친척을 초대해 따뜻한 가족 파티를 즐겼습니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의 영상 ‘브라이언이 업어 키운 조카 디너파티에 초대했습니다 (한국 유일 혈육, 할로윈)’에서는 브라이언이 직접 집 앞마당을 꾸미며 미니 할로윈 디너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 속 브라이언의 자택은 넓은 앞마당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300평 규모의 대저택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할로윈 장식을 하나하나 직접 설치하며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었습니다. 제작진이 “오늘은 무슨 날이냐”고 묻자 브라이언은 “평택에 사는 친척 동생이 있다. 내가 연습생 시절과 가수 생활할 때 가장 힘들던 시절, 언제나 내 옆에 있어줬던 고마운 동생이다. 오늘은 그 동생과 조카를 초대해 작은 할로윈 파티를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는 “조카가 공포영화를 보고 싶다고 해서 틀어주면 금방 무섭다고 끄라고 한다. 내가 나쁜 삼촌이 된다”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사촌 동생도 ‘오빠 왜 공포영화 틀어’라고 한다”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브라이언은 직접 준비한 할로윈 의상으로 갈아입으며 파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그는 “예전에 10만 원짜리 의상이 있었는데 이번엔 1만9천 원짜리로 구입했다”며 소탈한 농담을 덧붙였습니다.

밤이 되자 조카와 친척 동생이 그의 집을 방문했고, 브라이언은 정성껏 준비한 저녁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화려한 할로윈 장식과 고급스러운 조명 아래 가족들은 담소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영상은 브라이언이 조카와 함께 식사 후 뒷정리를 하는 모습, 그리고 “역시 가족이 최고”라며 미소 짓는 장면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됐습니다.

팬들은 “브라이언의 진심이 느껴진다”, “조카 사랑이 대단하다”, “집이 너무 예쁘고 따뜻한 분위기다” 등 반응을 보이며 그의 따뜻한 가족애에 공감했습니다.

브라이언은 최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을 통해 노래, 일상, 집 공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연예계 생활을 이어오면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요즘은 가족이 내 삶의 중심이다. 조카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족의 균형을 잘 지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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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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