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 유기농 우유에 제주 말차 더한 시즌 메뉴 5종 출시

백미당 시즌 메뉴
백미당이 유기농 우유와 제주 말차를 결합한 시즌 메뉴 5종을 선보였습니다 (사진 출처 - 백미당)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겨울 시즌을 맞아 유기농 우유와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새로운 음료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백미당은 5일 “제주 말차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5종을 출시한다”며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말차코어(Matcha-core)’ 시장을 겨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제주 말차 라떼 ▲제주 말차 바닐라크림 라떼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 등 총 3종으로, 백미당의 대표 재료인 유기농 우유와 프리미엄 제주 말차를 조화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제주 말차 라떼’는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만든 논(Non)커피 음료로, 말차의 싱그러운 향과 우유의 부드러운 질감이 어우러져 깔끔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제주 말차 바닐라크림 라떼’는 유기농 우유에 달콤한 바닐라 크림을 더해 진한 바디감과 말차의 쌉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제주 말차 아이스크림 라떼’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진한 말차의 조화를 통해 디저트와 음료의 중간 지점을 공략한 제품으로, 시각적 매력까지 더했습니다.

백미당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말차가 프리미엄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 메뉴는 백미당의 고유한 유기농 콘셉트에 제주산 말차의 깊은 풍미를 더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제주 말차 시리즈’ 중 가장 맛보고 싶은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백미당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합니다.

백미당 관계자는 “국내산 유기농 우유와 제주 말차의 조화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메뉴를 완성했다”며 설명했습니다.

이어 “고객이 겨울철 따뜻함과 여유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계절감 있는 음료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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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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