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와 호떡을 도넛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3종을 선보였습니다.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의 시즌 한정 메뉴로, 제철 간식의 매력을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3일 던킨은 ‘꿀고구마 츄이스티’, ‘씨앗 츄이스틱’, ‘씨앗호떡 츄이스티’ 등 3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제철 코어’ 트렌드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K-스트릿푸드’ 열풍을 반영해 개발됐습니다.
가을과 겨울철에 즐겨 찾는 고구마와 호떡의 풍미를 도넛으로 구현해 색다른 간식 경험을 제공합니다.
먼저 ‘꿀고구마 츄이스티’는 달콤한 고구마와 꿀의 풍미를 더한 도넛으로, 검은깨가 들어간 반죽에 꿀고구마 글레이즈를 입혀 고소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입니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고구마 본연의 은은한 단맛이 감돌아 겨울철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씨앗 츄이스틱’은 부산의 명물 간식인 씨앗호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스틱형 도넛입니다.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등 다양한 씨앗 토핑과 꿀 글레이즈를 더해 바삭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습니다.
‘씨앗호떡 츄이스티’는 던킨의 인기 메뉴인 츄이스티 도넛에 시나몬 코팅과 견과류 토핑을 더해 호떡의 달콤한 맛을 재현했습니다.
지난해 부산역 라마다점에서 지역 한정으로 선보인 ‘남포동 씨앗호떡 츄이스티’가 큰 인기를 끌면서 전국적으로 확대 출시된 것입니다.
던킨 관계자는 “한국의 길거리 간식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만큼, 제철 간식인 고구마와 호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한국 고유의 음식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던킨 매장에서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