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군고구마·어묵·알감자 등 초가성비 겨울 간식 출시

GS25 겨울 간식
GS25가 겨울 시즌을 맞아 군고구마 즉석오뎅, 알감자버터구이 등 초가성비 간식을 출시했다 (사진 출처 - GS25)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군고구마, 즉석어묵, 알감자버터구이 등 초가성비 동절기 간식 라인업을 선보인다.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따뜻한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과 품질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GS25는 우선 이달부터 소용량 형태의 ‘한입 군고구마’를 상시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게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고구마의 단맛을 높이기 위해 숙성 기간을 늘리고 산지 다변화를 추진했다.

해남, 나주, 여주 등 전국 주요 산지에서 원물을 조달해 공급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즉석어묵은 성수기인 10월부터 12월 사이 매출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본격 판매에 나선다.

특히 ‘고래사 오리지널 접사각’은 1+1 행사로 개당 500원에 제공되며, 10월 출시 예정인 ‘봉어묵’에도 상시 1+1 혜택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고래사 더블접사각’, ‘모듬어묵’ 등 프리미엄 라인업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휴게소 대표 간식으로 꼽히는 즉석 알감자버터구이도 동절기 GS25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시중 판매가 대비 최소 20% 이상 저렴하게 책정돼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해 ‘우리동네GS’ 앱에는 즉석조리식품 전용 탭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가까운 GS25 점포에서 즉석 간식류 판매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이번 겨울 간식 라인업은 고물가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계절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물가 상황을 반영해 가성비와 품질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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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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