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노피자가 손흥민 선수를 응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도미노피자는 오늘(7일)부터 ‘슈림프로 슛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일정과 손흥민 선수가 활약하는 LA FC
경기일에 맞춰 기획됐다.
손흥민 선수가 축구 팬들에게 전달하는 에너지와 열정을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동시에 도미노피자 대표 슈림프 메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해 즐거움을 더하겠다는 취지다.
프로모션 대상 메뉴는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피자’와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다.
두 제품 모두 L(라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배달 주문 시 2만 5900원, 포장 주문 시 2만 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할인은 7일을 시작으로 10일, 14일, 18일, 22일, 28일 등 총 6차례 동일하게
진행된다.
축구 경기일과 맞물려 있어 팬들은 경기를 보며 할인된 가격에 피자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도미노피자는 이와 더불어 매주 화요일 ‘도미노스데이’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도미노스데이에는 자사앱을 통해 방문 포장 주문 시 모든 피자 메뉴를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경기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자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도미노피자는 현대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앱 회원들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특정 카드 이용 시 추가 할인이나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회원 충성도를 높이고 앱 기반 주문 비중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축구 관람과 함께 피자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응원전을 즐기면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미노피자는 이미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으로 소비자 경험을 확대해 왔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고객은 물론 잠재 고객에게도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자사앱을 통한 주문 활성화와 함께,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한 시너지 효과까지 노리고 있어 다각도의 마케팅 전략이 엿보인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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