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KT위즈 홈경기 시구자로 등장 완벽한 피지컬 눈길

소유 시구
씨스타 출신 소유가 kt위즈 홈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사진 출처 - 소유 SNS)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19일 소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시구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별다른 멘트 없이 올라온 사진 속 소유는 야구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이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소유는 전날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았다.

경기 전 마운드에 오른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당당한 표정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핫팬츠와 크롭티를 유니폼과 매치한 의상은 건강미와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보여주며 완벽한 피지컬을 드러냈다.

씨스타 활동 시절부터 ‘건강미 아이콘’으로 불려온 소유는 이번 시구를 통해 여전한 매력을 입증했다.

시구 장면이 공개되자 팬들은 “역시 소유다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경기보다 시구가 더 기억에 남는다”는 반응을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최근 소유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의 OST ‘사랑을 말해요’를 가창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였고,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10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

소유는 당시 출연에서 체중 감량 과정과 식단 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꾸준한 운동과 식습관 교정이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번 시구는 소유의 다채로운 매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가수로서의 활약뿐 아니라 방송과 행사 무대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체중 감량 후 한층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돌아온 소유의 행보는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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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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