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오는 11일, 다음달 6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 '2025 KT 보야지 투 자라섬'의 티켓 오픈을 알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KT가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문화 축제이며, 2015년부터 매년 열려 올해로 9회를 맞이한다.
지난 해에는 6만 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큰 인기를 끌었고, 올해 역시 기대를 모은다.
'보야지 투 자라섬'의 티켓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되며, KT 고객은 누구나 본인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KT 멤버십 앱을 통해 선착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최근 KT 멤버십 제도가 개편되면서 등급별 포인트 한도가 폐지되어, 포인트 차감 없이 티켓을 신청할 수 있게 되어 많은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65세 이상,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미취학 아동은 별도의 예매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아티스트로는 잔나비, 김연우, 정은지, HYNN(박혜원), 너드커넥션, 브로콜리너마저 등이 참여해 락, 발라드, 디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오프닝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출연 배우들이 준비한 특별 무대가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풍성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KT의 AI 마스터 브랜드인 ‘K intelligence’를 체험할 수 있는 이동형 AI 체험관인 ‘KT AI 스테이션’과 고객 체험형 혜택인 ‘K 럭키 드롭’ 등 AI를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가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다.
KT 그룹의 미디어 전문 그룹사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사 스튜디오지니와 음악 플랫폼 지니뮤직 등이 함께해 인기 드라마와 최신 음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KT 멤버십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KT 멤버십 존에서는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그라운드 체어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KT멤버십 전용 온라인 쇼핑몰인 ‘쇼핑라운지’에서는 페스티벌 용품을 단독 특가로 판매하며, 이를 구매한 고객은 현장에서 즉시 수령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쇼핑라운지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멤버십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선사한다.
폭염에 대비한 특별한 공간도 마련됐다.
KT는 장기고객을 위한 ‘감사드림 존’에 냉방 부스와 행사를 한층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 캐논 존과 쉼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 외에도 GS25, 가마치통닭, 청년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는 F&B 존이 조성돼 페스티벌을 즐기는 동안 여러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KT의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는 윤태식 상무는 “10년을 이어온 보야지 투 자라섬은 KT 고객이 가장 기다리는 문화 혜택 중 하나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KT 브랜드 경쟁력과 선호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KT는 ‘보야지 투 자라섬’을 통해 고객에게 일상 속에서 즐거운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며, 브랜드와 고객 간의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2025 KT 보야지 투 자라섬'은 단순히 음악 축제를 넘어, KT가 다양한 기술과 혜택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켓 오픈과 함께 많은 관심을 모은 이번 축제는 KT가 고객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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