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자녀 양육 사례, 전국 공모전 열린다...한국보육진흥원 공모전 개최

한국보육진흥원이 영유아 양육 실천 및 발달지원 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한국보육진흥원이 영유아 양육 실천 및 발달지원 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사진 출처-한국보육진흥원 제공)

한국보육진흥원이 영유아 자녀 를 키우는 보호자와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영유아 양육 실천 및 발달지원 사례 공모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영유아 지원 전문기관의 역할을 조명하고 행복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는 8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참가자는 지정 양식을 활용해 응모할 수 있으며, 제출된 사례는 내외부 심사를 거쳐 우수작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응모 분야는 영유아 자녀 를 키우는 보호자의 경우 ‘양육 실천 사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경우 ‘영유아 발달지원 사례’다.

총 23편이 뽑히며, 대상 2편, 최우수상 5편, 우수상 8편, 장려상 8편으로 나뉜다.

수상작은 이후 기관 홍보 자료로 제작돼 양육 문화 인식 개선에 활용된다.

또 발달지원 부문 대상 수상작은 오는 12월 열리는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에서 직접 발표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이번 공모전이 영유아 가정과 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보육진흥원이 함께 건강하고 긍정적인 양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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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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