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 신규 지역 ‘아트마람’과 거대보스 ‘정령왕의 사원’ 업데이트

엘소드 업데이트
넥슨이 ‘엘소드’에 신규 지역 ‘아트마람’과 거대보스 던전 ‘정령왕의 사원’을 업데이트했다. 아트마 액세서리와 세트 효과, 다양한 이벤트가 8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보상 콘텐츠를 추가해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사진 출처 - 넥슨)

넥슨은 14일 코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에 신규 지역 ‘아트마람’과 거대보스 던전 ‘정령왕의 사원’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화산섬을 배경으로 한 ‘아트마람’ 지역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스토리와 강력한 보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규 거대보스 던전 ‘정령왕의 사원’은 화산섬 아트마람의 온천에 방문한 ‘엘 수색대’가 이 지역을 다스리는 정령왕 ‘마그므나’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던전은 총 3단계로 구성돼 있으며, 공략에 성공하면 신규 장비 ‘아트마 액세서리’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장비는 총 5개 파츠로 구성돼 있고, 4개 이상 장착 시 강력한 ‘아트마 세트 효과’가 발동돼 캐릭터의 전투력을 크게 향상시킨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11 심연의 침전 – 암귀의 무기 큐브(60일)를 지급한다.

이후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모으면 이를 완전한 장비로 전환할 수 있는 이벤트가 28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15일부터 17일까지는 하루 10분 이상 접속 시 [코보]무한한 포션(1일) 선택 큐브를 제공하며, 공명도 레벨에 따라 공명도 경험치를 2배로 획득할 수 있는 광복절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지역과 강력한 보스, 장비 수집 요소를 결합해 기존 이용자들에게는 도전 욕구를,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빠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넥슨은 앞으로도 ‘엘소드’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다양한 보상 콘텐츠를 추가해 유저들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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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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