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온라인 FPS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23일 열리는 쇼케이스에 앞서 전야제 쇼타임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전야제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접속 시간에 맞춰 대규모 아이템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야제 쇼타임 보상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정해진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골드 컨테이너’, ‘골드 키카드’, ‘도안_특수밀봉’, ‘SP’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쇼타임 출석 10회를 채우거나 200SP를 사용하면 놓친 보상을 선택해 받을 수 있는 ‘보충 출석권’도 받을 수 있다.
여름 콘셉트의 ‘모래 파기’ 이벤트도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기존 인기 콘텐츠 ‘얼음 깨기’를 재구성한 이 이벤트는 일일 미션이나 SP 사용으로 삽 아이템을 획득해 모래를 파고, 영구제 무기, 점핑키트, SP 등을 얻을 수 있다. 삽을 업그레이드하면 추가 파기 기회도 주어진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이어진다. 이벤트 상점에는 ‘G400 오징어 게임 공기(7일)’, ‘오징어 게임 E세트(15일)’ 등 신규 보상이 추가됐으며, 전장 참여와 챌린지 퀘스트를 통해 상금을 모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15일 오픈 예정인 팝업스토어와 연계한 ‘크리에이터즈 캠페인’ 사전 예약이 14일까지 진행된다.
예약 후 팝업스토어 방문 영상을 제작하면 추첨을 통해 ‘서든어택 크리에이터 포인트’ 20만 점과 굿즈가 증정된다.
이외에도 21일까지 게임 플레이 미션 보상으로 ‘원샷 보급상자’를 지급하며, 3일까지는 하루 한 번 전체 채팅 참여 시 영구제 탄창과 제작 재료를 받을 수 있다.
28일까지 패스샵에서 특정 캐릭터 파츠 세트를 모두 모으면 무기, 장비, SP 등의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이벤트와 보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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