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숙이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마지막 경기를 직접 관람한 소감을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숙은 8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0년지기 언니들과 착한 동생들과... 멋진 손의 경기를 직관하다니.. 나 못잊어~~!!! 땡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숙은 송은이, 김소현, 제아, 산다라박, 이진혁 등 평소 절친한 연예인 동료들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이들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에는 관람석에서 서로 다정하게 어깨를 맞대고 앉은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를 치켜세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이들은 오랜 친분을 자랑하듯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경기는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고 치른 마지막 공식 경기로 알려져 더욱 뜻깊었다.
김숙을 포함한 현장 관람객들은 손흥민의 마지막 토트넘 경기를 직접 목격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 셈이다.
김숙은 산다라박과 공민지, 제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과 평소에도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관람 인증 또한 서로의 우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김숙은 해시태그를 통해 “#산다라박 #공민지 #투애니원공연” 등의 문구를 덧붙이며 이날의 감동을 팬들과 공유했다.
누리꾼들 역시 “부럽다”, “손흥민 경기 직접 보셨다니 진짜 찐팬이네요”, “다들 너무 즐거워 보인다”는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이어갔다.
한편 손흥민은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끝으로 토트넘과의 작별을 고하고, 다음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의 마지막 경기를 직관한 김숙과 연예계 지인들의 특별한 순간은 손흥민을 향한 애정과 응원의 메시지로 가득한 현장이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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