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 프랜차이즈 와플대학(대표 손정희)이 예비 창업자를 위한 4월 창업설명회 서울과 광주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브랜드 소개를 넘어 실질적인 조리 시연과 대표 메뉴 시식, 1:1 맞춤 상담까지 이뤄지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최대 900만원 상당의 창업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와플대학은 적은 창업비용과 단순 조리방식, 무인 주문 시스템 등으로 초보 창업자나 업종 전환 희망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식 와플을 앞세워 K푸드 브랜드로 해외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으며, 점퍼·굿즈 등으로 젊은 층의 브랜드 팬덤도 형성 중이다.
효율적인 매장 운영 구조와 배달·테이크아웃 특화 시스템은 가맹점주의 수익성과 유연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해 준다.
서울 설명회는 9일·23일 본사에서, 광주 설명회는 16일 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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