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3위로 선전 중인 전남 드래곤즈가 지역사회와 함께 특별한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구단은 전남농협과 손잡고 ‘행복 米 밥차’ 아침밥 먹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스포츠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8월 26일…
‘파검의 특급열차’ 제르소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새 역사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3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에도 여전한 주력과 노련한 경기 운영을 앞세워 K리그2 무대를 휘몰아치며 단일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기록에…
인천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제르소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MVP에 올랐다. 제르소는 2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FC와 인천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인천은 초반부터 강한 압박과 속도감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원정에서 충북청주를 대파하며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인천은 24일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르소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충북청주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수원 삼성이 화성FC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수원과 화성은 24일 화성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화성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고, 수원은 2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서울 이랜드 FC가 시즌 향방을 가를 중요한 홈경기에 나선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 목동운동장에서 김포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두 팀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서울…
광주FC가 홈에서 열린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부천FC1995를 꺾고 결승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광주는 2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강 1차전에서 정지훈과 헤이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부천FC를 2-0으로 제압했다. 지난해…
천안시티FC가 성적 부진의 책임을 통감한 김태완 감독의 자진 사퇴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 감독이 올 시즌 부진한 성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김태완…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끝없는 부진 속에서 강등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20일 기준 대구는 승점 15점(3승 6무 17패)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으며, 사실상 다음 시즌 K리그2 강등 가능성이 높아졌다. K리그1 최하위는 승강…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여름밤을 시원하게 달굴 특별한 축제를 마련했다. 구단은 오는 8월 23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의 홈경기에 맞춰 ‘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성남FC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