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나시티즌이 갈 길 바쁜 울산 HD를 원정에서 잡아내며 긴 부진의 터널을 탈출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7월 23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23라운드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김준범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전북 현대의 무패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7월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북 현대는 강원FC를 2대 0으로 꺾고 리그 19경기 연속 무패(14승 5무)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승리로…
제주 SK가 다시 한 번 홈에서 FC서울을 울렸다. 7월 2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경기에서 제주는 극적인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에 힘입어 서울을 3대 2로 꺾었다.…
2025시즌 J리그가 중반을 넘기면서 강등권 싸움이 본격화되자 감독 교체의 칼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최근 요코하마FC는 부진한 성적의 책임을 물어 요모다 슈헤이 감독과 결별하고 새로운 사령탑에 미우라 후미타케 감독을 앉히는 결정을…
광주FC가 홈 팬들 앞에서 두 번의 골 취소라는 아쉬움을 삼킨 채 김천 상무와 승점 1을 나눴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수원FC가 포항 스틸야드를 침몰시키며 연승 가도를 달렸다. 7월 2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에서 수원FC는 포항 스틸러스를 5대1로 완파하고 리그 하위권 탈출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수원FC는 이지솔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김보경의 감각적인 프리킥 골을 앞세워 대구FC를 4대0으로 완파하며 긴 연패의 고리를 끊어냈다.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안양은 시종일관 대구FC를 몰아붙이며 완승을 거뒀다. 이번…
FC서울 린가드가 울산 징크스를 깨는 결승골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의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린가드가 해당 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가 홈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여름 저녁을 준비했다. 오는 7월 22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홈경기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 데이’로 운영된다. 승점 3점이…
프로축구 FC서울이 후반기 반등의 결정적 고비를 맞이한다. 오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025 23라운드 제주SK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27일에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2연속 원정 경기에 나서며 상위권 재편의 키를 쥐게 됐다.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