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놓였던 제주SK가 홈에서 강원FC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기록했다. 제주SK와 강원FC는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날 결과로 제주SK는 승점…
울산 HD가 수원FC 원정에서 연승 가도를 이어간다. 울산은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원정 경기에 임한다. 현재 25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9승 7무 9패 승점 34점으로 6위에…
전북 현대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해 새로운 역사를 쓰려 한다. 전북은 오는 16일 저녁 7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이하 전주성)에서 대구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승점 경쟁을 넘어,…
K리그1 광주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세 번째 유니폼을 선보인다. 이번 유니폼은 기존 홈·어웨이 킷과 차별화된 디자인과 색감을 적용해 팬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구단의 상징인 ‘빛’을 강렬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주FC가 절체절명의 승부를 앞두고 있다. 오는 17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맞붙는다. 최근 4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진 광주로서는 상위권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K리그1 제주SK FC가 8월 홈경기를 맞아 경기장을 중심으로 특별한 야간 행사를 마련한다. 구단은 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열어 도민과 관광객,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천상무가 홈팬들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며 FC서울전 승리를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FC서울과의 홈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재설치한 가변석과 ‘워터&ROCK 페스티벌’을 앞세워 무더위를 날리고, 서울전 무승의…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김준범이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5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하며 김준범을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 김준범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전에서 1골…
K리그1 강원FC의 다음 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모든 홈경기가 강릉에서 열린다. 강원 구단은 12일 “2026년 홈경기 개최지 공모 최종 결과 강릉시가 단독으로 신청했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지난달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된 1차…
FC서울 미드필더 황도윤이 생애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03년생 황도윤이 2025시즌 7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황도윤은 7월 열린 22라운드부터 24라운드까지 세 경기에 모두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