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김은중 감독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은중 감독이 2025시즌 7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FC서울과 대구FC의 맞대결, 전반 34분 대구 세징야가 하프라인 근처에서 시도한 초장거리 슛이 서울 골망을 갈랐다. 서울 골키퍼 강현무는 골문을 비운 상태에서 급히 복귀를…
포항 스틸러스의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은 11일 기성용이 병원 정밀 검진 결과 갈비뼈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부상은 전날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은 시즌 11승 9무 5패, 승점…
포항 스틸러스가 에이스 아사니가 빠진 광주FC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리그 상승세를 이어갔다. 포항은 10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홈경기에서 홍윤상의 전반 추가시간 결승골로 승점…
강원FC가 안방에서 상위권 김천 상무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기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김천과 0-0으로 맞서며 리그 8위(8승 7무 10패, 승점 31)를…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의 K리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긴 무승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울산은 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시즌 25라운드에서 제주 SK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울산은 공식전 11경기 무승(3무 8패)을…
프로축구 K리그1 2025시즌 25라운드에서 FC서울과 대구FC가 난타전 끝에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두 팀은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번 결과로 서울은 승점 37(9승 10무 6패)로 4위를 유지했고, 대구는…
올 시즌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전북 현대가 FC안양을 꺾고 21경기 연속 무패(16승 5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K리그1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후반 43분…
울산 HD가 인기 캐릭터 브랜드 ‘무직타이거’와 손잡고 새로운 협업 굿즈를 선보이며 젊은 팬층과의 접점을 넓힌다. 구단은 7일 "‘호랑이’를 상징으로 하는 두 브랜드가 만나 컬래버레이션 유니폼 출시와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