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가 ‘챔피언’ 전북현대를 잡아내며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동경의 멀티골 활약 속에 김천은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상위권 경쟁의 불씨를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 HD가 최근 경기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청용의 골프 스윙 세리머니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이청용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불만의…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K리그1 통산 10번째 우승을 확정한 뒤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한다. 전북현대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2025시즌 하나원큐 K리그1 34라운드이자 ‘파이널 라운드’ 첫 번째 경기를…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가 K리그1 9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는 개인 통산 7번째 수상으로, K리그 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세징야가 2025년 9월 EA…
전북현대의 골키퍼 송범근이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번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전북현대 송범근이 9월 ‘의사가 만든 링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한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2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상벌위원회를 통해 포옛 감독과 디에고 포옛 피지컬…
FC서울이 2년 연속 파이널A(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하며 ‘중위권의 늪’에서 벗어났지만, 기대에 비해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2024시즌 반등에 성공했던 기세를 이어가려 했으나, 경기력 기복과 실점 관리 문제를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서울은…
울산 HD의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37)이 골프 스윙 세리머니로 신태용 전 감독을 겨냥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청용은 경기 후 직접 해명 대신 “잔류 후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향후 그의 입장…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 강원FC는 1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구FC와 2대 2로 비겼다. 이로써 11승 11무 11패(승점 44)를…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신태용 감독과 결별한 뒤 첫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18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광주FC를 2대 0으로 꺾으며 오랜 부진을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