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경기 만의 승리로 반전의 기회를 잡는 듯했던 대구FC가 예상치 못한 내부 문제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8라운드 수원FC전에서 간신히 3대1 승리를 거두며 강등권 탈출을 향한 희망을 키웠던 대구는 고참…
전주시가 전북 현대 모터스FC(전북 현대)의 조기 우승을 염원하는 팬들을 위해 대중교통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4일, 홈경기 관람객 전용으로 운영 중인 1994번 특별노선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1994번 특별노선은 전북 현대 홈경기…
제주SK FC가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구단은 8월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25 K리그 PlayONE CUP’ 출전을 앞둔 통합 축구팀 ‘제주SK FC…
반등이 절실한 울산 HD가 A매치 휴식기를 활용해 강원도 속초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울산은 3일(수)부터 9일(화)까지 속초시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인근 고성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이어간다. 이번 훈련은 부진을 끊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광주FC의 미드필더 신창무가 K리그 무대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지난달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milestone을 달성했다. 신창무는 2014년…
인천 유나이티드가 팬과 시민을 위한 새로운 소통 공간을 마련했다. 구단은 지난 8월 30일 토요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인천 유나이티드F.C. 카페 숭의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숭의점 개점은 지난해 본점을…
대구FC의 박대훈이 K리그1 28라운드 최고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박대훈을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박대훈은 지난 8월 30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수원FC와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구의…
강릉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까지 선포한 가운데, 강원FC의 홈구장 운영에도 비상이 걸렸다. 지역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경기장 잔디 관리와 선수 안전을 위협하는 물 부족 현상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강릉시설관리공단에…
강원FC가 강릉시민들에게 값진 승리를 선물했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8월 31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모재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 0 승리를 거뒀다. 직전 광주전 승리에…
추가시간에 터진 안톤의 극장골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웃게 했다. 대전은 8월 3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천 상무를 2-1로 꺾으며 값진 승리를 챙겼다. 승점 45가 된 대전은 3위를 지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