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의 스페셜리스트’ 이동경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원 소속팀 울산 HD로 돌아왔습니다. 이동경은 지난해 4월 김천 상무에 입대해 1년 6개월 동안 군 복무를 마친 뒤, 28일 전역과 함께 울산으로 복귀했습니다. 입대…
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후반 추가시간에 실점하며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다. 다이렉트 강등 가능성도 더 커졌다. 대구FC는 26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경기에서 울산 HD와 1대1로 비겼다. 이로써 대구는…
절망의 흐름을 뒤집고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한 FC서울이 홈 팬들에게 극적인 승리를 선사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6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4라운드 경기에서 정경호 감독의 강원FC를 4대2로…
김천상무가 ‘챔피언’ 전북현대를 잡아내며 파이널 라운드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동경의 멀티골 활약 속에 김천은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상위권 경쟁의 불씨를 이어갔다. 김천상무는 2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울산 HD가 최근 경기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청용의 골프 스윙 세리머니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이청용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팬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불만의…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K리그1 통산 10번째 우승을 확정한 뒤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한다. 전북현대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김천상무와 2025시즌 하나원큐 K리그1 34라운드이자 ‘파이널 라운드’ 첫 번째 경기를…
대구FC의 에이스 세징야가 K리그1 9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는 개인 통산 7번째 수상으로, K리그 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세징야가 2025년 9월 EA…
전북현대의 골키퍼 송범근이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송범근은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다시 한번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전북현대 송범근이 9월 ‘의사가 만든 링티…
한국프로축구연맹이 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출한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연맹은 21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상벌위원회를 통해 포옛 감독과 디에고 포옛 피지컬…
FC서울이 2년 연속 파이널A(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하며 ‘중위권의 늪’에서 벗어났지만, 기대에 비해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2024시즌 반등에 성공했던 기세를 이어가려 했으나, 경기력 기복과 실점 관리 문제를 끝내 극복하지 못했다. 서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