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전진우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옥스퍼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했습니다.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진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북 구단 역시 같은 날 전진우와의…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앞두고 멤버십 회원 모집과 함께 일반석 시즌 예매권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구단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경기장 경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포항스틸러스는 1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2026시즌…
K리그 슈퍼컵이 2006년 이후 20년 만에 다시 열린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연맹 주최 공식 대회인 슈퍼컵을 부활시키며 새 시즌의 서막을 알린다. 지난해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모두 정상에 오른 전북 현대가…
울산 HD가 2026시즌 선수단을 하나로 묶을 주장단을 확정하며 새 시즌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주장은 지난해에 이어 김영권이 연임했고, 부주장에는 구단 유소년 시스템 출신인 정승현과 이동경이 선임됐습니다. 울산은 2025시즌 부진을 딛고…
프로축구 K리그1이 내달 본격적인 기지개를 켭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3일 2026시즌 K리그1 정규 라운드 1라운드부터 33라운드까지의 전체 일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겨울 휴식기를 마친 각 구단은 새로운 목표와 각오를 안고 9개월에 걸친 대장정에…
전북 현대가 K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로 손꼽히는 오베르단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전북은 포항 스틸러스에서 검증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오베르단을 품에 안으며 2026시즌 리그 2연패와 아시아 정상 탈환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강원FC가 ‘골든 보이’ 고영준을 품에 안으며 2026시즌 반등을 위한 공격 보강에 나섰습니다. 강원은 9일 “폴란드 구르니크 자브제에서 활약한 고영준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하며, 겨울 이적시장의 핵심 퍼즐을 맞췄습니다. 강원FC가 선택한…
2025년 최악의 시간을 보냈던 울산 HD가 재정비에 나서며 자존심 회복을 다짐했습니다. 울산 출신으로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김현석 감독을 중심으로, 베테랑 김영권과 에이스 이동경까지 2026시즌에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분명히…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이 선수단 상견례 당시 정승현의 뺨을 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앙일보는 지난 14일 신태용 전 감독이 울산HD 부임 당시 선수들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주장 제시 린가드의 고별전에서 승리를 놓쳤습니다. 서울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멜버른 시티와 1-1로 비겼습니다. 전반 31분 린가드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