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부터 중원, 수비, 골문까지 전 포지션의 중심축이 단단해졌습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FC서울이 ‘척추 라인’ 강화를 바탕으로 아시아 무대에서 본격적인 반등을 노립니다. 시험대는 리그 스테이지 선두 비셀 고베 원정입니다. FC서울은 10일…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리그 개막전부터 화력을 과시했습니다. 중심에는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리손이 있었습니다. 에리손은 불과 25분 만에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경기 흐름을 단숨에 장악했고, 가와사키는 다득점 난타전 끝에 승리를 챙겼습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부천FC1995가 구단 역사상 첫 K리그1 시즌을 맞아 2026시즌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부천은 이번 유니폼을 통해 최상위 무대에 오른 순간의 의미와 앞으로 이어질 도전을 함께 담아냈습니다. 2026시즌 유니폼의 테마는 ‘1995 : GLORY…
프로축구 FC서울이 2026년 새해 첫 홈 경기를 서울월드컵경기장이 아닌 목동운동장에서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홈 구장의 잔디 상태가 변수로 떠오르며 경기 개최 장소를 둘러싼 협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FC서울 관계자는 3일 “오는…
대구FC가 3일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하며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시즌 팀의 중심을 이뤘던 다수의 선수들은 기존 번호를 유지하며 연속성과 책임감을 선택했습니다. 세징야는 11번, 에드가는 9번, 김강산은 20번, 황재원은…
백승호가 유럽 무대에서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는 버밍엄 시티 소속으로 단일 클럽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며 커리어의 중요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 구단 버밍엄은 1일 공식 SNS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체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맨유는 접전 끝에 풀럼을 제압하며 리그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맨유는 1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홈…
조규성이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풀타임을 소화하며 미트윌란의 역사적인 유로파리그 성과에 힘을 보탰습니다. 미트윌란은 30일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에서 디나모 자그레브를 2대0으로 꺾었습니다. 이…
리버풀이 안필드에서 힘의 차이를 분명히 보여줬습니다. 경기 시작부터 종료까지 흐름을 완전히 장악하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리버풀은 29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에서 카라바흐 FK를 6대0으로…
베테랑 미드필더 이청용이 울산 HD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논란이 됐던 이른바 ‘골프 스윙 세리머니’에 대해서도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울산 HD는 25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청용이 구단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