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가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쓰며 K리그1 2위를 굳혔다. 종료 직전 이동경의 결승골이 터지며 무패 행진도 이어갔다. 김천은 2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수원FC를 3-2로 꺾었다. 이로써…
2003년 창단 이후 K리그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온 대구FC가 역대 두 번째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팀의 상징인 세징야가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침체된 흐름을 반전하기엔 역부족이다. 대구는 24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김천 상무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세 번째 어린이 체육교실을 개최했다. 구단은 22일 김천실내배드민턴장에서 리라유치원 원생들과 함께 체육교실을 진행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는 리라유치원생…
K리그1 소속 구단 수원FC가 홈구장 시설 보수를 마치며 선수와 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공사는 특히 원정팀을 위한 공간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돼, 리그 전체의 경기력…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를 꺾으며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수원FC는 16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울산을 4-2로 제압했다. 전반 1분 싸박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울산 HD가 수원FC 원정에서 연승 가도를 이어간다. 울산은 16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26라운드 원정 경기에 임한다. 현재 25경기를 소화한 울산은 9승 7무 9패 승점 34점으로 6위에…
대전하나시티즌 미드필더 김준범이 K리그1 2025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5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하며 김준범을 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뽑았다. 김준범은 1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전에서 1골…
수원FC 김은중 감독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은중 감독이 2025시즌 7월 플렉스(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대전하나시티즌이 홈에서 수원FC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다. 대전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전은 시즌 11승 9무 5패, 승점…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이자 K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공격수 지동원이 수원FC를 떠나 호주 A리그 매카서FC로 완전 이적한다. 수원FC는 6일 공식 발표를 통해 지동원의 이적을 발표하며, 그의 새로운 도전을 존중하는 입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