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충남아산 FC가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공격수 한교원(34)을 영입하며 2025시즌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구단은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교원의 경험과 돌파력을 높이 평가해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0년생 한교원은 2011년…
FC서울(7위)이 수원FC(11위) 상대로 또다시 무득점 침묵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5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수원FC와 0-0으로 비겼다. 두 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지 못한 서울은 1승 2무…
대전하나시티즌이 해결사 주민규의 극장골을 앞세워 수원FC를 제압하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거뒀다. 3월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홈경기에서 대전은 후반 42분 터진 주민규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대전하나시티즌(5위)이 안방에서 수원FC(11위)를 상대로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025 3라운드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두겠다는 각오다. 개막전 포항스틸러스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게…
K리그1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루안 디아스(27)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25일 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루안이 수원FC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는 등번호 97번을 달고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안 디아스는 브라질…
대구FC(1위)가 개막 후 2연승 달리며 최고의 출발을 알렸다. 강원전 승리에 이어 수원FC까지 제압하며 창단 후 최초로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대구는 22일 대구 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를…
수원FC 수비 전력 보강에 나섰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는 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수비수 김재성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김재성은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충남아산FC, 안산 그리너스를 거치며 K리그 통산 75경기에서 3골…
20대 여성의 낙태 수술을 집도한 혐의를 받는 한 산부인과 병원장과 집도의가 구속을 피했다. 10월 23일 서울중앙지법 김석범 부장판사는 이들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후, "자료의 상당 부분은 수집됐고 피의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