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대표 뉴타운으로 꼽히는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 완성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청량리역 인근 전농8구역이 교통과 녹지, 교육 여건을 갖춘 176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할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전날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농·답십리…
서울시가 규제철폐 제6호로 도입한 입체공원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습니다. 서울시는 22일 해당 지역을 입체공원과 연계한 주거단지로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신속통합기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아동 130 일대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1구역이 최고 45층, 총 250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는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했습니다. 서울시는 8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도림동 26-21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서울 성북1구역 노후 주거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2000가구 이상 규모의 자이 브랜드 대단지로 재정비될 전망입니다. GS건설은 성북1구역 재개발 사업 홍보관을 6일 개관하고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관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지난달 17일 시공사…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대림1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속도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영등포구청은 13일 대림동 855-1번지 일대 대림1구역 재개발의 조합 설립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올해 3월 서울시…
서울 관악구 신림동 노후 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신림8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섰다. 관악구청은 8일 “신림8구역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 공람을 8월 28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33-1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영등포구는 4일 도림사거리 인근 6만3654㎡ 규모의 해당 지역이 재개발 후보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있고, 대부분…
서울 중구 광희동 일대가 패션·뷰티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지난 3일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광희동 34-1번지 일대 ‘광희동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울 양천구 목동11단지 아파트가 최고 41층, 총 267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목동11단지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일…
올해 하반기 최대 정비사업으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이 곳곳에서 잡음을 빚고 있다. 강북권 최대 규모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만큼 경쟁이 치열하지만, 입찰 조건 논란과 조합·구청 갈등이 이어지면서 사업 추진 과정이 순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