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안방에서 상위권 김천 상무를 상대로 득점 없이 비기며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강원은 9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김천과 0-0으로 맞서며 리그 8위(8승 7무 10패, 승점 31)를…
김천상무가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힌다. 오는 8월 17일 FC서울과의 홈경기부터 가변석을 공식 운영 재개하며, K리그1 2025시즌 후반기 응원 열기에 불을 붙인다. 홈 구장에 설치되는 가변석은 N구역을 중심으로 총 644석 규모로…
강원FC의 베테랑 풀백 홍철이 후반 추가시간 3초를 남기고 터뜨린 극적인 프리킥 골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홈에서 무패 기록을 이어간 강원FC에 결정적인 승점을 안긴 활약이었다. 홍철은…
프로축구 K리그1 김천상무가 화끈한 골 잔치로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사했다. 김천상무는 7월 26일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4라운드에서 제주SK FC를 3대1로 제압하며 시즌 2위를 탈환했다. 이번 경기는 한여름…
성남FC가 과거 임대 생활을 통해 팀에 적응했던 박상혁을 완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공격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남FC는 7월 23일 공식 발표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박상혁을 영입하며 후반기 반등을 위한…
광주FC가 홈 팬들 앞에서 두 번의 골 취소라는 아쉬움을 삼킨 채 김천 상무와 승점 1을 나눴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대구FC가 또다시 무승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선제골과 추가골을 연달아 터뜨리고도 이를 지키지 못한 채 역전패를 당하며 올 시즌 최악의 시나리오가 이어지고 있다. 18일 오후 7시 30분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이 K리그로 복귀하며 서울 이랜드의 골문을 책임진다.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17일 구성윤의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대표팀 출신 구성윤의 합류로 골키퍼진이 더욱 견고해졌다"고 밝혔다. 구성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키퍼…
프로축구 K리그1 김천상무 소속 군인 선수들이 길에서 리어카를 끌고 가던 할머니를 도운 미담이 뒤늦게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일상 속 작은 선행이 전해지면서 김천상무 선수들의 진심 어린…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 (22)이 K리그1 2025시즌 6월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K리그1 18라운드부터 21라운드까지 4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했는데, 이승원이 박진영(대구), 한현서(포항), 신민하(강원)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