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지만, 한반도에는 다시 한파가 몰려올 전망이다. 북쪽에서 영하 40도 안팎의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이 다시 얼어붙을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북쪽…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한파는 내일(31일) 아침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로, 오늘보다 3도 가량 더 낮아지겠다. 춘천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아침 경기 북부의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충청 지역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됐다. 27일 아침에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 6시…
주말에도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며 전국에 한파가 기승을 부리겠다.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눈이 계속돼 한랭질환과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주초부터 시작된 한파는 주말까지도 꺾이지 않겠다. 23일 기준…
절기상 대한(大寒)인 오는 20일, 전국이 강력한 한파에 휩싸일 전망이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8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본격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고, 이번…
이번 주 전국이 강력한 한파의 영향권에 들며 최저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가고, 추위는 일주일가량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오는 20일부터…
12일 전국 곳곳에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해 이튿날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8cm의 적설이 예상된다. 13일에는 기온이 평년 수준으로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14일에는 기온이 하루 만에 5~8도가량 떨어지며 다시…
오는 8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강한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구름이 다소 많을 것으로…
오는 6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찬 공기의 영향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오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일부 지역에서 눈이 내리며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예상됩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충남과 전라권, 제주도를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며, 아침에는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4일 기상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