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2026년 11월 7일 K리그1 35R에서 제주와 광주, 김천과 안양이 맞붙는다.
- 7위 제주 SK FC(승점 46)와 12위 광주FC(승점 21)의 승점 차는 25점이다.
- 10위 김천상무 FC는 19무를 기록 중이며 8위 FC안양(승점 43)과 맞붙는다.
- 최근 3경기에서 광주FC는 2승 1패를 거뒀고 FC안양은 1승 2무로 무패를 달렸다.
2026년 11월 7일 2026 K리그1 35라운드 일정으로 제주 SK FC와 광주FC, 김천상무 FC와 FC안양이 맞붙는 2경기가 펼쳐진다.
작성 기준: 2026년 10월 29일 · 기록 기준일: 2026년 10월 24일 경기 종료 기준 · 대상 경기일: 2026년 11월 7일
이번 35R 대상 경기는 11월 7일 오후 2시 제주 월드컵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광주FC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김천 종합에서 김천상무 FC와 FC안양이 격돌한다. 파이널 라운드 일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중위권 도약을 노리는 팀들과 잔여 일정에서 순위 반등을 꾀하는 팀들의 승점 다툼이 이어진다. 2026년 11월 7일 2026 K리그1 35라운드 경기 분석 프리뷰를 통해 주요 수치와 흐름을 살펴본다.

2026년 11월 7일 K리그1 35R 경기 개요
2026년 11월 7일 펼쳐지는 K리그1 35R 2경기는 7위 제주 SK FC와 최하위 12위 광주FC, 10위 김천상무 FC와 8위 FC안양의 대진으로 구성되었다.
| 경기 | 홈팀 순위·승점 | 원정팀 순위·승점 | 주요 기록 |
|---|---|---|---|
| 제주 SK FC vs 광주FC | 7위 (승점 46) | 12위 (승점 21) | 승점 25점 차, 득실차 제주 +2 / 광주 -39 |
| 김천상무 FC vs FC안양 | 10위 (승점 34) | 8위 (승점 43) | 승점 9점 차, 김천 19무로 리그 최다 무승부 |
2026 K리그1 35R 대상 경기 참가 4팀의 기록 기준일(10월 24일) 누적 성적은 다음과 같다.
| 순위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
| 7 | 제주 SK FC | 33 | 12 | 10 | 11 | 39 | 37 | +2 | 46 |
| 8 | FC안양 | 33 | 10 | 13 | 10 | 40 | 48 | -8 | 43 |
| 10 | 김천상무 FC | 33 | 5 | 19 | 9 | 33 | 41 | -8 | 34 |
| 12 | 광주FC | 33 | 3 | 12 | 18 | 30 | 69 | -39 | 21 |

제주 SK FC-광주FC 프리뷰
제주 SK FC와 광주FC의 맞대결은 상위 그룹 추격을 노리는 7위와 순위 반등이 절실한 최하위 12위가 맞붙어 격차 극복과 승점 수확을 다투는 경기다. 제주 SK FC는 33경기에서 12승 10무 11패로 승점 46을 얻어 7위에 올라 있다. 광주FC는 33경기 3승 12무 18패로 승점 21을 기록하며 12위에 머물러 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25점이다.
공수 지표를 보면 제주 SK FC는 39득점 37실점으로 득실차 +2를 기록하고 있다. 광주FC는 30득점 69실점으로 득실차가 -39다. 광주FC는 33경기에서 69실점을 기록하며 경기당 2골 이상을 허용하는 수비 불안을 드러내고 있어, 제주 SK FC의 공격을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승부의 핵심으로 꼽힌다.
제주 SK FC는 안방에서 승점을 챙기면 중상위권과의 간격을 좁힐 수 있다. 광주FC 역시 남은 경기에서 순위 반등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원정 수비 안정을 찾는 것이 과제다.
최근 흐름 — 직전 경기 결과와 내용
K리그1 최근 3경기 흐름에서 제주 SK FC는 3연패를 기록 중이다. 제주 SK FC는 10월 10일 서울 원정에서 1-2로 졌고, 10월 18일 전북 원정에서 2-3으로 패했으며, 10월 24일 인천 원정에서도 1-3으로 물러났다. 원정 3연전 동안 4골을 넣었으나 8골을 내주며 수비 조직력에서 허점을 노출했다. 이번 홈경기는 가라앉은 분위기를 바꿔야 하는 분수령이다.
광주FC는 K리그1 최근 3경기에서 2승 1패를 거두며 다른 흐름을 나타냈다. 10월 11일 홈에서 2위 울산을 4-3으로 제압했고, 10월 18일 대전 원정에서는 2-3으로 졌으나, 10월 24일 부천 원정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광주FC는 최근 3경기에서 9골을 넣고 6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득점 감각을 끌어올린 광주FC가 연패에 빠진 제주 SK FC를 상대로 원정에서도 흐름을 이어갈지가 관건이다.
김천상무 FC-FC안양 프리뷰
김천상무 FC와 FC안양의 맞대결은 많은 무승부로 안정된 승점을 노려온 양 팀이 중하위권 탈출과 안착을 목표로 충돌하는 치열한 접전의 장이다. 김천상무 FC는 33경기에서 5승 19무 9패를 기록해 승점 34로 10위에 자리 잡고 있다. FC안양은 10승 13무 10패로 승점 43을 쌓아 8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승점 격차는 9점이다.
김천상무 FC는 리그 33경기 중 19경기를 비기며 K리그1 최다 무승부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패배는 9번으로 8위 FC안양(10패)보다 적지만, 승리 또한 5경기에 머물러 승점 쌓기에 애를 먹었다. 김천상무 FC는 33득점 41실점(득실차 -8)을 기록 중이고, FC안양은 40득점 48실점(득실차 -8)으로 득실차는 같다. FC안양이 득점에서 7골 앞서며 10승을 채운 반면, 김천상무 FC는 득점 지원 부족 탓에 무승부가 누적됐다.
이번 맞대결은 승점 9점 차 간격을 줄이려는 김천상무 FC와, 중위권 안정 흐름을 이어가려는 FC안양의 실리적인 운영이 부딪치며 팽팽한 흐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최근 흐름 — 직전 경기 결과와 내용
K리그1 최근 3경기 결과를 보면 김천상무 FC는 1무 2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김천상무 FC는 10월 10일 홈에서 FC안양에 0-1로 패했고, 10월 18일 서울 원정에서는 2-2로 비겼으며, 10월 24일 대전과의 홈경기에서 1-2로 졌다. 3경기에서 3득점 5실점으로 공수 양면에서 승점을 온전히 가져오지 못했다. 직전 맞대결 패배를 설욕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FC안양은 K리그1 최근 3경기에서 1승 2무로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 10월 10일 김천상무 FC 원정에서 1-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10월 18일 포항 원정에서 0-0 무승부, 10월 24일 홈에서 전북과 1-1로 비겼다. FC안양은 최근 3경기 동안 단 1골만 내주는 짠물 수비로 승점 5점을 챙겼다. 단단한 수비력을 앞세운 FC안양의 흐름이 김천상무 FC의 공격을 다시 억제할 수 있을지가 주요 대목이다.

K리그1 중하위권 순위 흐름과 잔여 일정 영향
2026 K리그1 33경기 종료 기준 순위표를 보면 1위 서울(승점 67)이 독주하는 가운데, 중하위권의 순위 다툼이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다. 6위 인천(승점 46)과 7위 제주 SK FC(승점 46)는 승점이 같으며 득실차(+8 대 +2)로 순위가 갈려 있다. 제주 SK FC는 35R 결과에 따라 상위 그룹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교두보에 위치한다.
8위 FC안양(승점 43)과 9위 포항(승점 42)은 승점 1점 차 접전 중이다. FC안양은 10위 김천상무 FC(승점 34)를 9점 차로 앞서고 있으나 안심할 수 없는 승점 간격이다. 김천상무 FC는 11위 부천(승점 32)에 승점 2점 차로 쫓기고 있어 10위권 수성과 탈출이 시급하다. 최하위 12위 광주FC는 승점 21로 11위 부천과 11점 차가 벌어져 있어 남은 일정에서 매 경기 승점 확보가 절실한 처지다.
K리그1 35R 대상 경기 최종 정리
2026년 11월 7일 치러지는 K리그1 35R 2경기는 중하위권 순위 구도에 직접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승부처다. 제주 월드컵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광주FC의 경기에서는 3연패를 끊고 반등하려는 제주 SK FC와 최근 3경기에서 2승을 거두며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인 광주FC가 격돌한다. 양 팀의 승점 차는 25점에 달하지만, 최근 흐름에서는 광주FC의 득점 페이스가 두드러지는 만큼 접전이 예상된다.
김천 종합에서 열리는 김천상무 FC와 FC안양의 경기는 리그 최다인 19무를 기록 중인 김천상무 FC의 승리 도전과, 최근 3경기 1실점으로 무패를 달리는 FC안양의 수비 조직력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김천상무 FC는 10월 10일 맞대결 패배를 설욕하고 11위 부천의 추격을 따돌려야 하며, FC안양은 중위권 도약을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하다.
이번 35R 2경기는 7위 제주 SK FC부터 12위 광주FC까지 각 팀의 목표와 잔여 경기 운영 방향을 가늠할 분수령이 될 것이다. 공수 지표와 최근 흐름의 차이가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주목된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스포츠분석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1월 7일 K리그1 35R 경기 일정과 시작 시간은 언제인가요?
오후 2시에 제주 월드컵에서 제주 SK FC와 광주FC가 맞붙고, 오후 4시 30분에는 김천 종합에서 김천상무 FC와 FC안양이 맞대결을 펼칩니다.
제주 SK FC와 광주FC의 현재 순위와 승점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기록 기준일(10월 24일) 기준 제주 SK FC는 7위(승점 46), 광주FC는 12위(승점 21)로 양 팀의 승점 차는 25점입니다.
김천상무 FC와 FC안양의 승점 및 득실차 기록은 어떠한가요?
FC안양은 승점 43(8위)으로 40득점 48실점(득실차 -8)을 기록 중이며, 김천상무 FC는 승점 34(10위)로 33득점 41실점(득실차 -8)에 리그 최다인 19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록 기준일 당시 K리그1 1위 선두 팀은 어디인가요?
2026년 10월 24일 경기 종료 기준으로 서울이 33경기 20승 7무 6패(승점 67)를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참가 구단들의 K리그1 최근 3경기 성적 흐름은 어떠한가요?
제주 SK FC는 3패, 김천상무 FC는 1무 2패로 부진한 반면, 광주FC는 2승 1패로 반등했고 FC안양은 1승 2무로 무패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