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4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15~18도를 기록하고 일교차가 크다.
-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6도, 구미와 안동 5도, 포항 8.6도를 기록했다.
-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8도 사이 분포를 보일 예정이다.
-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에서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진다.
4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졌다.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8도 분포를 나타낼 전망이다. 대구 경북 날씨에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경북 구름 많고 아침 최저 5도 안팎 기록
대구 경북 날씨에 대한 정보입니다.
4일 대구와 경북 전역은 구름이 많은 하늘 상태를 보이며 아침 시간대 쌀쌀한 기온 분포를 나타냈다. 대구기상청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5.6도, 구미 5도, 안동 5도, 포항 8.6도 등을 기록했다.
경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며 아침 공기가 쌀쌀했다. 동해안에 위치한 포항을 제외한 주요 거점 도시의 기온은 일제히 5도 안팎을 기록했다.
낮 최고 15∼18도 분포와 주요 지역 기온 현황
낮 시간대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15도에서 18도 사이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주요 지점별 오전 6시 기준 관측 기온은 아래와 같다.
| 지역 | 오전 6시 최저기온(℃) |
|---|---|
| 포항 | 8.6 |
| 대구 | 5.6 |
| 구미 | 5.0 |
| 안동 | 5.0 |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렀던 내륙 도시들도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15도를 웃돌 전망이다.
낮과 밤 기온 차 최대 15도 벌어져 건강관리 유의
대구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에서 15도 정도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며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 당국 관계자는 "낮과 밤 기온 차가 10∼15도 정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날씨 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4일 대구와 경북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몇 도인가요?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8도 안팎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어느 정도까지 떨어졌나요?
오전 6시 기준 대구 5.6도, 구미 5도, 안동 5도, 포항 8.6도 등을 기록하며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안팎을 나타냈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에서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에서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므로 호흡기 질환과 체온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