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와 범죄, 사회 갈등 등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건과 사회 문제의 흐름을 중심으로 주요 사회 뉴스를 전합니다.
녹차 잎을 곱게 갈아 만든 말차가 전 세계적으로 '말차 열풍' 을 일으키고 있다. 진한 풍미와 건강 이미지를 갖춘 말차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식음료, 패션, 뷰티까지 확산되며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국내 편의점…
서울 강남 개포시장이 오는 4일 저녁 특별한 변신을 앞두고 있다. 남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강남개포시장 호프거리 일대에서 ‘야식 행복 페스티벌 - 강남 개포로(路) 다시, 밝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김포의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전도돼 다량의 술병이 도로에 쏟아졌다. 이 사고로 도로 일부가 한 시간가량 통제되며 통행에 큰 차질이 빚어졌다. 경기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에서 수백만 원을 가로채려던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피해자의 기지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장에서 붙잡혔다. 피해자가 파출소를 찾아 경찰과 필담으로 소통하며 상황을 공유한 끝에 이뤄진 검거였다. 1일 경찰청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
경북 구미의 한 공장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 중 실외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70대 남성이 중화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여름철 냉방기기 설치가 늘어나는 시기에 발생한 이번 사고는 작업자 안전 관리와 장비…
경기도 부천의 한 아파트에서 주민이 경비원에게 선풍기조차 치우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경비원 근무 환경 문제가 다시금 도마 위에 올랐다. 경비실에 에어컨도 없는 상황에서 최소한의 선풍기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한 사례는 ‘경비원…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입주민이 전동 휠체어를 공용 전기 콘센트에 연결해 충전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공용 전기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형법상 절도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방화문을 가로막는 행위도 법적…
인천에서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아이들이 길거리에서 건네받은 젤리를 먹은 뒤 줄줄이 쓰러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유통기한이 지난 젤리를 나눠준 여성과 이를 진열해 둔 마트 모두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보고 조사를…
부산 자갈치시장의 한 유명 횟집이 해삼 한 접시에 7만원을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퍼지며 ‘바가지 요금’ 논란에 휩싸였다. 관광객뿐 아니라 부산 시민들까지 불만을 터뜨리면서 자갈치시장의 이미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서울 한밤중 거리를 달리던 배달 기사가 술에 취한 남성으로부터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기사는 다발성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가해자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2일 JTBC…
경북 김천시가 오는 10월 개최될 김밥축제를 앞두고 사전 행사로 진행한 ‘김천김밥쿡킹대회’가 성황리에 열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대회는 김밥축제를 대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상품성 있는 김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리온은 자사 스낵 브랜드 '꼬북칩' 이 프랑스 유통기업 까르푸 전 매장에 입점했다고 1일 밝혔다. 까르푸는 프랑스 전역에 약 12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대형 유통망으로, K스낵이 까르푸 전 매장에 동시에 입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