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와 범죄, 사회 갈등 등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건과 사회 문제의 흐름을 중심으로 주요 사회 뉴스를 전합니다.
여수시가 최근 불거진 ‘눈칫밥 논란’ 이후 관광도시 이미지를 회복하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대책으로 ‘혼밥 식당’ 양성에 나섰다. 혼자 여행하거나 1인 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혼밥이…
10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를 운영한 혐의로 지명 수배 중이던 20대 남성이 경찰 순찰 과정에서 붙잡혔다.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의 한 도로에서 순찰을 하던…
충남 아산의 한 하천에서 다이너마이트가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안전 조치와 출처 조사에 나섰다. 27일 충남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40분께 아산시 송악면 동화리 한 하천에서 주민이 폭발물을…
경남 마산시의 한 노래방이 ‘라면 튀김’이라는 이름으로 생라면 사리 하나를 1만5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노래방은 달걀후라이조차 1만5000원에 판매하는 등 과도한 가격 책정이 드러나면서 이용객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공기 조성과 온도를 조절하는 시에이(CA ·Controlled Atmosphere) 기술을 활용해 국산 멜론과 수박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신선한 상태로 선박 수송하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CA 기술은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신세계백화점은 26일 강남점 지하 1층에 국내 백화점 업계 최대 규모의 식품관 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약 1200평 규모로 마련된 이번 공간은 프리미엄 델리 전문관, 건강 전문관, 전통주 전문관 등 세 가지…
인천 석모대교에서 추락해 실종된 20대 남성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7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5분께 강화군 삼산면 해상에서 “바위 쪽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어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26일 밤 제주 서귀포시 인근 해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6분께 서귀포시 이어도 북북동쪽 약 65㎞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관측됐다. 지진…
서울 강남구 대모산 산책로에서 수류탄이 발견돼 소방·경찰·군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행히 군의 확인 결과 해당 수류탄은 뇌관이 없어 폭발 위험은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 27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역 인근 주상복합 오피스텔에서 모녀 3명이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쯤 강서구 등촌역 인근 오피스텔 건물 12층에서 사람이 여럿 떨어졌다는 신고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연어장과 게장 일부 제품에서 식중독균 과 대장균이 검출돼 소비자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소비자원은 26일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연어장 8개, 게장 7개 등 총 15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연어장 2개 제품에서…
경북 구미시가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밀가루 ‘구미밀가리’ 의 산업 브랜드화를 본격 추진한다. 구미농업기술센터는 26일 대회의실에서 ‘구미밀가리연구회 창립총회 및 BI 사용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인단체, 제과·제빵업체, 식품가공공장, 요식업체, 제분업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