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피프티피프티가 약 7개월 만에 4인 체제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 피프티피프티가 오는 6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 멤버 하나는 건강 회복에 집중하며 이번 활동은 4인 체제로 진행된다.
- 피프티피프티는 이지리스닝 기반 음악 색깔을 확장한 신보를 준비 중이다.

피프티피프티, 6월 초 컴백 예고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2026년 5월 6일 “피프티피프티가 오는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투 머치 파트 원)’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지리스닝’ 음악 확장 예고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활동에서 타이틀곡 ‘가위바위보’와 수록곡 ‘Skittlez(스키틀즈)’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Skittlez’는 미국 ‘미디어베이스 톱40(Mediabase Top 40)’와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K팝 시장에서 강한 퍼포먼스보다 편안한 멜로디 중심 ‘이지리스닝’ 장르 경쟁이 확대되는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이번 활동은 4인 체제
소속사는 멤버 하나(HANA)의 활동 여부도 함께 설명했다.
어트랙트 측은 “하나는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이번 앨범 활동은 4인 체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건 단순 인원 조정보다 ‘건강 중심 활동 운영’ 흐름에 가까운 모습이다.
하나는 회복 집중
소속사는 “보다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아이돌 업계에서는 아티스트 건강과 휴식을 고려한 활동 조정 사례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특히 정신적·신체적 건강 관리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장기 활동 지속 가능성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음악 외 활동도 확대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팬미팅과 팬콘서트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또 오는 2026년 5월 공개 예정인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을 통해 첫 연기 도전에도 나선다.
음악 활동뿐 아니라 콘텐츠 확장 전략도 함께 이어가는 모습이다.
왜 주목받나
피프티피프티는 글로벌 차트 성과 이후 독특한 음악 색깔과 이지리스닝 감성으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 팬덤 기반이 강한 그룹이라는 점에서 이번 컴백 역시 글로벌 반응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분위기라면 K팝 시장 내 ‘편안한 감성형 아이돌 음악’ 경쟁도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국내 연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피프티피프티 컴백 시기는 언제인가?
2026년 6월 초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번 활동은 몇 명 체제인가?
멤버 하나를 제외한 4인 체제로 진행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