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 카카오게임즈가 6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 모바일 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 신작 출시로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

카카오게임즈, 6분기 연속 적자
카카오게임즈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829억원, 영업손실 약 25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3% 감소했으며, 6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모바일 매출 급감 영향
사업 부문별로 보면 모바일 게임 매출이 크게 줄었다.
모바일 매출은 전년 대비 43% 감소한 약 550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약 279억원으로 4% 증가했다.
“신작 부재 영향”
회사 측은 기존 라이브 게임 매출 안정화와 신작 기여 부족이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게임 시장에서 신작 흥행 여부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하반기 반등 준비
카카오게임즈는 2분기부터 신작 라인업 완성도를 높여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신작 라인업 확대
현재 다양한 신작이 준비 중이다.
‘프로젝트 OQ’,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오딘 Q’, ‘던전 어라이즈’, ‘갓 세이브 버밍엄’, ‘프로젝트 C’ 등 여러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테스트 진행…완성도 점검
‘프로젝트 OQ’는 최근 FGT를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6월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반등 가능성은 신작에 달려
결국 카카오게임즈의 실적 회복 여부는 신작 흥행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게임업계 전반에서도 신작 성과가 기업 실적을 좌우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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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슈 관련 기사 더 보기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게임즈 왜 적자인가
신작 부재와 모바일 매출 감소 영향이다.
매출은 얼마나 줄었나
전년 대비 약 3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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