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TWS가 미니 5집 ‘NO TRAGEDY’ 오피셜 포토와 트랙 샘플러를 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감성적인 비주얼과 유머러스한 콘텐츠가 동시에 공개되며 콘셉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HUSH’ 버전 오피셜 포토 공개로 컴백 본격화
- 트랙 샘플러에서 이지리스닝 사운드 일부 공개
- ‘곰탕 퍼포’ 등 독특한 콘셉트 영상 화제

TWS 컴백 티저 공개…‘NO TRAGEDY’ 본격 시동
TWS 컴백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HUSH’ 버전 오피셜 포토는 흰색 배경 속 차분한 분위기로 구성됐다. 멤버들은 기존의 청량한 이미지에 더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드러냈다.
특히 총 21장의 이미지가 공개되며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고, 이어 ‘BLUSH’, ‘RUSH’ 버전까지 연달아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트랙 샘플러 공개…‘곰탕’ 등장 이유는?
음악적 힌트를 담은 트랙 샘플러도 주목된다.
경민이 등장한 영상에서는 이지리스닝 멜로디 일부가 공개되며 신곡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동시에 ‘오늘의 운세’ 콘셉트 속에서 “곰탕 끓이기”라는 독특한 미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쌍절곤으로 재료를 손질하거나 인형을 활용하는 장면 등은 운명을 스스로 바꾸려는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연출이다.
👉 단순 티저가 아닌 ‘스토리형 콘텐츠’라는 점이 핵심이다
‘NO TRAGEDY’ 의미…운명 거부 서사 강조
이번 앨범 ‘NO TRAGEDY’는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랑을 스스로 완성해 나간다는 서사가 중심이며, 기존보다 더 확장된 세계관을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LOVE GUIDE’, ‘FINAL MOVE’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가 이어지며 앨범 전체 방향성을 점진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TWS는 오는 27일 미니 5집 발매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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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S 새 앨범 발매일은 언제인가?
4월 27일 정식 발매된다.
이번 앨범 콘셉트는 무엇인가?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사랑을 완성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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